
1. 적정 실내 온도 설정
겨울철 가정에서 적정한 실내온도는 얼마로 하는 것이 적정할까 ?
한국에너지공단에서는 적정실내온도를 18~22℃로 권고합니다.
그런데 어린이나 노약자가 있으면 21~22℃로 유지하는 것이 좋겠지요.
서울시 자료에 따르면 실내온도를 20℃에서 1℃만 낮추더라도 에너지 소비량은
약 7%가 절약된다고 합니다.
또한 아파트의 경우 남향인지 북향인지, 단열이 잘되었는지 등에 따라
18 ~ 22 ℃ 사이에서 적정하게 설정하면 됩니다.
겨울철 난방비는 실내온도를 어떻게 유지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므로
우리 가정에 맞게 온도를 설정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2. 창문 외풍 차단하기
겨울철 난방 열손실의 가장 큰 원인이 창문을 통한 열손실이라 합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창문만 잘 관리해도 최대 열손실의 30%를 절약할 수 있다고 합니다.
창문에 뽁뽁이나 단열필름을 붙이거나 문풍지로 문틈을 막아줍니다.
커튼이나 블라인더를 해가 들지 않을 때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3. 보일러 · 배관 · 분배기 점검하기
설비가 노후화되면 효율이 떨어지는 것은 당연하겠지요.
배관이 노출된 부분은 보온재로 감싸주기만 해도 열손실을 절약할 수 있답니다.
보일러를 한꺼번에 켜지 않고 순차적으로 가동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배관 분배기에 공기가 차 있으면 난방이 제대로 되지 않아요.
공기 빼기는 필수입니다.
사용량이 많지 않은 난방구역은 난방순환펌프 설정을 낮게 해 줍니다.

4. 도시가스 사용량 줄이기
온수사용시 처음 차가운 물은 버리지 말고 재사용합니다.
샤워 등 온수 사용시간을 1~2만 줄여도 가스사용량은 많이 줄어듭니다.
난방구역을 나누어 사용하고 미사용 공간은 난방을 줄입니다.

5. 기타 절약 실전 노하우
집안 습도를 40~60%로 유지하면 체감온도는 올라가고
난방설정온도를 낮춰도 따뜻함이 유지됩니다.
거실 등에 카펫 등을 깔면 바닥의 차가움을 막고
난방효율을 높이는 좋은 방법입니다.
난방시작 직후 창문닫기, 커튼 정리, 보일러 예열 후 사용등은
꼼꼼한 보일러 사용이 에너지 절약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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