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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형 수신기에서 알람밸브로의 결선은 기본 4가닥이 결선되었다.

공통선, 압력스위치(PS), 탬퍼스위치(TS), 사이렌 이렇게 4가닥이 결선되었다.

건물의 층수가 늘어날 때 마다 3가닥이 늘어 났다.

공통선은 그대로 층수와 관계없이 점프를 하게 되고

압력스위치(PS), 탬퍼스위치(TS), 사이렌 이 3개의 선이 층마다 증가되었다.

따라서 3층이라면 처음 4가닥 + 2층 3가닥 + 3층 3가닥으로 총 10가닥이 되었다.

 

그런데 R형 수신기에서는 수신기에서 중계기로 기본 4가닥이 결선된다.

이 4가닥은 전원선 (+,-) 2가닥과 통신선 2가닥 이렇게 4가닥이 결선된다.

그럼 수신기에서 유수검지장치실, 그리고 알람밸브와 사이렌에 대한 결선을 해 보자.

 
 

수신기에서 신호선 +가 중계기의 1차측에 신호선 +와 연결하고 수신기 - 단자에서 중계기 신호선 - 단자와 연결한다. 수신기 전원선 + 단자와 중계기 전원 + 단자를 연결하고 수신기 전원 - 단자와 중계기 전원 - 단자와 연결한다.

중계기 2차측 단자와 압력스위치(PS), 탬퍼스위치(TS), 사이렌을 연결한다.

먼저 입력단자를 PS, TS와 연결하고 출력단자는 사이렌과 연결한다.

입력단자를 연결하자. 공통 - 단자를 PS - 단자 및 TS - 단자에 연결한다.

입력 1 단자를 압력스위치 (Pressure switch) + 단자에 연결하고 입력 2단자는 탬퍼스위치 (Tamper switch)의 +단자에 연결한다.

출력단자를 연결하자.

공통 -단자를 사이렌 -단자에 연결하고 출력 1단자와 사이렌 + 단자와 연결한다.

이렇게 하면 결선이 완결된다.

 
 

작동 상황을 알아보자.

습식 알람체크밸브는 1차측 배관과 2차측 배관이 클래퍼로 나뉘어져 있다.

평상시에는 1차측과 2차측 배관의 압력이 같아서 1차측 압력수가 2차측으로 넘어가지

않는데 화재가 발생하여 2차측 스프링클러 헤드에서 압력수가 방출되면 2차측 배관의 압력이 1차측 배관의 압력보다 낮아져 클래퍼가 열리게 되어 1차측 압력수가 2차측 배관으로 넘어가게 된다. 이 때 1차측 압력수가 압력스위치를 밀어 접점이 붙게 되면 수신기에 신호를 보내 화재 경보를 울리고 주펌프를 기동시켜 스프링클러에 소화수를 공급하게 된다.

탬퍼 스위치는 1차측 밸브의 개폐상태를 알려 주는 역할을 한다. 1차측 밸브가 닫히게 되면 탬퍼스위치의 접점이 붙게 되어 1차측 밸브가 닫힌 것을 수신기에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

 

압력스위치와 탬퍼스위치의 작동원리에 대해 알아보자.

먼저 탬퍼스위치에 대해 알아 보면 위에서 말한 바와 같이 밸브의 열고 닫힘을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 탬퍼스위치는 위 그림에서 보는 바와 같이 밸브가 열려 있을 때에는 접점이 붙지 않으므로 이 때는 신호선 (+)와 신호선 (-)가 플렉시블선으로 연결되어 저항이 높아 전류가 거의 흐르지 않는다. 그런데 밸브가 닫히게 되면 신호선 (+)와 신호선 (-)의 접점이 붙게 되어 전류가 잘 흐르게 되고 이는 밸브가 닫혔다는 신호로 수신기에 전달하게 된다.

압력스위치는 위 그림에서 보는 바와 같이 평상시에는 신호선 (+)단자와 신호선 (-)단자가 접점이 떨어져 있다. 그런데 화재가 발생하여 2차측 압력수가 스프링클러헤드를 통해 방출되게 되면 2차측 배관의 압력이 낮아지고 1차측 압력수가 2차측으로 넘어가게 되는데 이때 1차측 압력수가 위 그림처럼 압력스위치 접점단자를 밀어 올려 신호선 (+)와 (-)가 붙게 되어 압력스위치가 작동하게 되며 이 신호를 받아 수신기는 경보를 울리고 주펌프를 기동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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