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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콘센트 회로에 대하여

 

위 그림에서 보다시피 콘센트 회로 단순하다.

콘센트 회로는 분전함의 차단기에서 시작한다.

위 그림에서 붉은 선은 활선이고 흰색선은 중선선, 녹색선은 접지선이다.

요즘 접지선은 노란색과 녹색이 반반 썩인 선을 사용한다.

접지선은 평상시 전기가 흐르지 않으나 누전 등이 발생하면 전기기기의 외함 등을 통해서

접지선을 타고 땅으로 흐르게 되므로 누전시에는 접지선에도 전기가 흐르게 된다.

 

위 그림은 우리가 두꺼비집이라고 부르는 분전함 (차단기함)이다.

아파트의 경우 보통 신발장에 위치해 있는 경우가 많으나 요즘에는 현관문과 가까운 방에 설치하는 경우도 있다. 이곳에서 접지선, 전력선(활선), 중성선 이 3선이 출발한다.

 

차단기에서 출발한 전선은 위와 같이 콘크리트 내부에 매립된 전선관을 따라 이동한다.

그리고 첫번째 콘센트에 도달한다.

 

위 그림에서 보면 첫번째 콘센트에는 앞 · 뒤로 총 6개의 전선이 연결되어 있다.

 
 

위 그림은 실제 콘센트를 결선한 모습이다. 위 그림에서는 녹색선이 접지선, 검은선과 흰색선이 전력선과 중선선이다. 3개선이 결선한 모습은 아래 그림과 같다.

 

위 그림에서 콘센트 박스 내부에 2개의 구명이 있다.

한쪽에서는 분전함에서 오는 3가닥 전선이 연결되고 다른 쪽 구명에는 이웃 콘센트로 점프하는 전선이다.

위 그림과 같이 붉은색 선은 붉은색 끼리, 흰색선은 흰색선끼리 같은 곳에 연결되어 있다.

이는 전선을 점프시키기 위함이다. 즉, 붉은색 선은 붉은색 선과 연결되어 내부에서 연결되어 있고 흰색선은 흰색선과 내부에서 연결되어 있다. 마찬가지로 녹색선도 서로 연결되어 있다.

사실 위 그림과 같이 전선을 연결하면 콘센트 내부에서 접촉불량을 일으키기도 한다.

콘센트에서 전선을 꽂는 부분은 시간이 지나면서 접속이 약해지기 때문이다.

 

접촉불량을 방지하기 위하여 위 그림과 같이 미리 빨간색선, 흰색선을 결선하여 하나의 구멍에 연결한다.

콘센트에는 위 그림에서 보는 바와 같이 앞 뒤로 3가닥씩 총 6가닥을 연결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리고 회로의 마지막 콘센트에서는 3가닥이 연결된다.

오래된 콘센트에는 간혹 접지선 없이 2선을 연결한 경우도 있는데 접지선을 연결하는 것이 정석이다.

 

콘센트 회로에서 콘센트 갯수가 늘어나도 회수구성은 똑같다.

신축건물인 경우 콘크리트 내부에 CD관을 매립하여 전선을 넣어 시공한다.

2. 4구 콘센트 회로

 
 

4구 콘센트의 경우에는 좁 복잡해 보이나 사실은 그렇지 않다.

2구 콘센트가 한개 더 붙어 있는 것으로 보면 쉽게 결선할 수 있다.

 

4구 콘센트는 먼저 동봉되어 있는 전선으로 위 그림과 같이 콘센트 양쪽을 서로 연결해 준다.

 

그리고 위 그림과 같이 전원선을 연결해 준다. 빨간색은 빨간색, 흰색은 흰색끼리 같은 색 선을 연결해 준다.

 

콘센트의 가운데 나사를 풀어 접지선을 연결해 준다. 나사가 아인 꽂음식으로 된 콘센트는 꽂아 주면 된다.

이렇게 차근차근 연결하면 4구 콘센트도 쉽게 결선할 수 있다.

 

만약 콘센트에 연결한 전선들이 위와 같이 조인이 되어 있을 경우 위 그림과 같이 전선을 한쪽에만 연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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